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답답했던 90분, 마지막 1분에 빛났다' 손흥민, PK 만든 美친 '노룩 패스'…LAFC, 챔피언스컵 4강 견인 > 스포츠뉴스

'답답했던 90분, 마지막 1분에 빛났다' 손흥민, PK 만든 美친 '노룩 패스'…LAFC, 챔피언스컵 4강 견인

스포츠뉴스 0 2744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LAFC 공격수 손흥민이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LAFC 공격수 손흥민이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드리블 질주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34)의 환상적인 '노룩 패스'가 LAFC를 무승부로 이끌었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LAFC는 이날 무승부로 합계 스코어 4-1로 앞서며, 3년 만에 대회 4강에 진출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