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대표팀 '경고등'…'공이 다르게 떨어진다' 손흥민도 놓쳤다→홍명보호, 고지대 리스크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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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2:4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홍명보호에 '고지대 변수'가 등장했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크루스 아술과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LAFC는 3-0으로 이겨 합계 스코어 4-1로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3년 만에 챔피언스컵 4강 진출이다.
경기 초반 흐름은 크루스 아술이 주도했다. 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페르난데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에도 라멜라, 몬타뇨의 연이은 슈팅이 이어졌지만 위고 요리스의 선방에 막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