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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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2:30
크루스 아술과 2차전 1-1 무승부…1·2차전 합계 4-1로 앞서 4강행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손흥민(33)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뛰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올라 대회 첫 우승 도전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탰다.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