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손흥민 '침묵'했지만…LAFC는 크루즈 아술 1,2차전 합계 4-1로 꺾고 챔피언스컵 '4강'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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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15 12:15
| 손흥민(왼쪽). 사진 | 휴스턴=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4)은 침묵했지만, LAFC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올랐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2차전 합계 4-1로 LAFC가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포틀랜드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골을 뒤진 크루즈 아술은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전반 14분 가브리엘 페르난데스의 오른발 슛은 LAFC 골키퍼 위고 요리스에게 막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