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피셜 떴다! "케인-SON, 팀보다 더 위대" 인정…케인·손흥민 떠나자 토트넘 완전 추락
스포츠뉴스
0
2421
04.15 08:40
[OSEN=이인환 기자] 끝이 아니다. 추락이다. 그리고 이제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단계다. 토트넘 홋스퍼가 완전히 붕괴됐다. 팬들은 더 이상 돌려 말하지 않는다. “케인과 손흥민이 클럽보다 컸다”는 말이 현실이 됐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 사실상 붕괴 선언이다.
문제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다. 경기 내용이 더 심각하다. 공격은 무기력하고, 수비는 붕괴됐다. 무엇보다 팀을 끌어올릴 중심이 완전히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