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감독, 인터 마이애미 떠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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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8:00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갑작스럽게 인터 마이애미를 떠났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역사적인 MLS 컵 우승을 이끈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개인적인 사유로 인터 마애이미 감독직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구단과 모든 구성원, 그리고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또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들이 없었다면 모든 것은 불가능했다. 첫 번째 별(우승)을 항상 가슴에 간직하고,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역사적인 MLS 컵 우승을 이끈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개인적인 사유로 인터 마애이미 감독직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구단과 모든 구성원, 그리고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또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들이 없었다면 모든 것은 불가능했다. 첫 번째 별(우승)을 항상 가슴에 간직하고,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