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이적설' 오현규 16호 PL 코리안리거 노린다…'백업 공격수잖아'→10경기 7골 폭발, 평가 바꾸며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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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7:3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왔다. 오현규를 향한 관심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튀르키예 '하베르 글로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오현규에게 관심을 표명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에 처음 올 당시 백업 공격수로 평가됐지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이러한 예상을 뒤엎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셀틱,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왔다. 태미 에이브러햄이 아스톤 빌라로 떠나면서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했던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데려왔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경쟁력을 보였고 대한민국 대표 스트라이커이긴 해도 베식타스 팬들은 의구심의 시선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