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캡틴' 손흥민, 멕시코 고지대 먼저 밟는다···크루스 아술 원정에서 2경기 연속골 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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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6:10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4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8일 홈에서 치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에 3-0으로 완승한 바 있다. LAFC는 원정에서 0-2로 패하더라도 준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다.
LAFC는 4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8일 홈에서 치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에 3-0으로 완승한 바 있다. LAFC는 원정에서 0-2로 패하더라도 준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