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판정" 맨유 캐릭 분노 폭발→당사자는 "규칙은 내가 만들지 않아, 판단은 심판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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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22:5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해 판단은 심판의 몫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심판 판정이 화제를 모았다. 전반 5분 맨유 레니 요로가 크로스를 걷어내는 과정에서 칼버트-르윈에게 가격 당했다. 이후 세컨드볼을 노아 오카포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주심은 정상적인 장면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