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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에 여성 감독 등장…분데스 최초인데 유럽 최초 아냐, 역대 남자 팀 여성 감독 계보는? > 스포츠뉴스

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에 여성 감독 등장…분데스 최초인데 유럽 최초 아냐, 역대 남자 팀 여성 감독 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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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에 여성 감독 등장…분데스 최초인데 유럽 최초 아냐, 역대 남자 팀 여성 감독 계보는?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리루이제 에타 감독은 유럽 빅리그 남자 팀에 나타난 첫 여성 감독이다. 그러면서 여성 감독 계보를 이어가게 됐다.

정우영이 소속된 우니온 베를린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리루이제 에타 감독이 1군팀 감독을 맡는다. 우니온 베를린은 시즌 막판 분데스리가 잔류 싸움을 에타 감독 아래에서 진행하게 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 아래에서 고전하던 우니온은 경질 후 에타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에타는 1991년생 만 34살 여성 지도자다. 여성 지도자가 남자 팀 스태프로 있는 것도 찾기 어려운데 코치를 거쳐 감독까지 됐다. 에타 감독은 독일 연령별 대표팀에서 근무를 했고 우니온 19세 이하(U-19) 팀을 맡다가 1군 감독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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