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러브콜' 맨유·토트넘뿐만 아니다, 세리에A도 관심 '김민재 루트 따르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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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2:45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베식타시JK 이적 후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유럽 빅리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 역시 오현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더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블랙 이글스 트랜스퍼는 14일(한국시간) 오현규가 EPL 외에 세리에A 구단 관심도 받고 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에 사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지 매체들을 통해 맨유·토트넘의 오현규 이적설이 보도된 데 이어 세리에A에서도 오현규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팀명이 거론되진 않았으나 EPL뿐만 아니라 다른 빅리그에서도 오현규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건 반가운 일이다. 이미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설이 제기된 바 있는데, 당시엔 이적 막판 협상이 틀어지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이후에도 꾸준히 '유럽 빅리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 튀르키예 베식타시JK 공격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
튀르키예 매체 블랙 이글스 트랜스퍼는 14일(한국시간) 오현규가 EPL 외에 세리에A 구단 관심도 받고 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에 사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지 매체들을 통해 맨유·토트넘의 오현규 이적설이 보도된 데 이어 세리에A에서도 오현규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팀명이 거론되진 않았으나 EPL뿐만 아니라 다른 빅리그에서도 오현규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건 반가운 일이다. 이미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설이 제기된 바 있는데, 당시엔 이적 막판 협상이 틀어지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이후에도 꾸준히 '유럽 빅리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