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tenham Hotspur's Argentinian defender #17 Cristian Romero (2L) and Tottenham Hotspur's Czech goalkeeper #31 Antonin Kinsky (L) collide during the English Premier League football match between Sunderland and Tottenham Hotspur at The Stadium of Light in Sunderland in north east England on April 12, 2026.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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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Sunderland v Tottenham Hotspur - Stadium of Light, Sunderland, Britain - April 12, 2026 Tottenham Hotspur's Cristian Romero looks dejected as he is substituted off after sustaining an injury REUTER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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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강등권인 토트넘이 '캡틴'을 잃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HERE WE GO(히어 위 고)'의 대명사인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과 함께한 로메로의 시즌은 무릎 부상으로 사실상 막을 내렸다. 로메로는 무릎 내측 측부 인대를 다쳤고, 앞으로 6~8주 동안 결장이 불가피하다. 토트넘에는 나쁜 소식이다. 다만 2026년 월드컵 출전은 가능해 보인다'고 밝혔다.
영국의 'BBC'도 '토트넘의 주장 로메로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