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2만명 아프리카 소국 카보베르데, "월드컵에서 상어처럼 물어뜯겠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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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8:10
아프리카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카보베르데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브랜드 카펠리 스포츠가 제작한 대표팀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카보베르데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무대다.
홈 유니폼은 두 가지 톤의 파란색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원정 유니폼은 흰색 계열로 구성됐다. 특히 유니폼 전면에는 섬들 사이를 오가는 항공 경로에서 착안한 삼각형 패턴이 적용됐다. 이는 1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적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카보베르데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브랜드 카펠리 스포츠가 제작한 대표팀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카보베르데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무대다.
홈 유니폼은 두 가지 톤의 파란색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원정 유니폼은 흰색 계열로 구성됐다. 특히 유니폼 전면에는 섬들 사이를 오가는 항공 경로에서 착안한 삼각형 패턴이 적용됐다. 이는 1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적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