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해발 2100m 멕시코 출격…고지서 활약 어떨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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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7:30
손흥민(34·LAFC)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월드컵을 앞둔 중요한 시험대에 오른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15일 낮 12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이다.
이 경기장이 위치한 푸에블라는 해발 약 2100m 고지대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산소 농도가 낮아지며, 선수들은 평소보다 높은 심박수와 빠른 피로를 경험한다. 일반적으로 스프린트 횟수와 강도가 감소하고, 경기 후 회복 속도도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15일 낮 12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이다.
이 경기장이 위치한 푸에블라는 해발 약 2100m 고지대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산소 농도가 낮아지며, 선수들은 평소보다 높은 심박수와 빠른 피로를 경험한다. 일반적으로 스프린트 횟수와 강도가 감소하고, 경기 후 회복 속도도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