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너무한 FIFA '돈벌이 꼼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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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7:10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두 달 앞두고 최근 FIFA가 ‘프런트 카테고리’라는 신규 좌석 등급을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장 맨 앞에 있는 벤치 모습. 게티이미지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최근 FIFA가 대회 개막을 약 두 달 앞두고 ‘프런트 카테고리(Front Category)’라는 신규 좌석 등급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등급은 경기장 하단 좌석 중 가장 앞줄에 위치한 좌석을 별도로 분리해 기존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