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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빅리그 최초 '여성 축구 감독' 나왔다…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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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빅리그 최초
우니온 베를린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사진 | 우니온 베를린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축구 감독 ‘금녀의 벽’이 무너졌다.

국가대표 출신 정우영(27)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여성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유럽 5대 빅리그 사상 최초다.

우니온 베를린 구단은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5·독일)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분데스리가 11위(승점 32)에 그치며 경질된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의 후임이다. 이번 시즌 종료까지 남은 5경기를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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