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로메로 눈물, 토트넘 강등권 추락…105일 무승, 끝 보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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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7:20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강등권에 진입한 채 주말을 마치게 됐다. 토트넘은 승점 30(7승9무16패)으로 20개팀 중 18위로 처졌다. 프리미어리그는 시즌 종료 시점에서 18,19,20위가 다음 시즌 2부(챔피언십)로 떨어진다. 시즌 종료까지 6경기만 남은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이 시점에 토트넘이 강등권에 머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흐름은 심각하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1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105일째 무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935년 이후 최악의 기록으로, 당시 팀은 실제로 강등을 경험했다. 통계적으로도 새해 이후 장기간 무승을 기록한 팀들은 대부분 강등된 전례가 있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강등권에 진입한 채 주말을 마치게 됐다. 토트넘은 승점 30(7승9무16패)으로 20개팀 중 18위로 처졌다. 프리미어리그는 시즌 종료 시점에서 18,19,20위가 다음 시즌 2부(챔피언십)로 떨어진다. 시즌 종료까지 6경기만 남은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이 시점에 토트넘이 강등권에 머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흐름은 심각하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1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105일째 무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935년 이후 최악의 기록으로, 당시 팀은 실제로 강등을 경험했다. 통계적으로도 새해 이후 장기간 무승을 기록한 팀들은 대부분 강등된 전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