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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잘 떠났다!" '현자' 브루노의 말, '토트넘 강등권 추락'으로 설득력↑…바이에른은 이르면 다음 주 우승 확정 > 스포츠뉴스

"케인, 잘 떠났다!" '현자' 브루노의 말, '토트넘 강등권 추락'으로 설득력↑…바이에른은 이르면 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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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역시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유)의 말이 맞았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은 토트넘을 떠나길 잘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하루 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승리하면서 18위로 밀려났던 토트넘은 끝내 반등하지 못했다. 승점 30점(8승 8무 16패).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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