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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파격 결단…'첫 여성 감독' 에타에게 잔류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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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니온 베를린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잔류 싸움 끝에 칼을 빼들었다. 우니온 베를린이 결국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을 경질했다. 후임은 마리-루이즈 에타(35) U-19 감독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초의 여성 감독이 남자 프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과 다닐루 데 소우자, 케빈 맥케나 코치를 경질했다. 시즌 마지막 국면은 마리 루이즈 에타 감독 체제로 치른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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