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막강 화력 구단 뮌헨, 맨시티외 레알 마드리드 넘어설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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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45
독일 함부르크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자말 무시알라(왼쪽 두 번째)이 김민재 등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
이날 경기에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공중볼 경합 100% 성공률과 97%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고, 전반 결정적인 슈팅을 몸을 던져 막아내는 등 수비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공격에서는 자말 무시알라의 선제골로 기록 타이를 만든 뒤, 레온 고레츠카가 시즌 102번째 골을 터뜨리며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마이클 올리세, 니콜라 잭슨, 하파엘 게헤이루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