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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막던' 日 붙박이 수비수, "뉴질랜드 사랑해" 은퇴 후 영주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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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한때 일본 축구대표팀 붙박이 라이트백으로 활약했던 사카이 히로키(36, 오클랜드 FC)가 뉴질랜드에서의 삶에 매료되어 현역 은퇴는 물론 영주권 취득까지 고려하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12일 뉴질랜드 '더 뉴질랜드 헤럴드'를 인용해 "호주 A리그 오클랜드(뉴질랜드)에서 뛰고 있는 전 일본 대표팀 수비수 사카이 히로키가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며 이례적인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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