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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된다" 맨유에 '배신자' 낙인 찍힌 '성골 유스'의 고백 "나는 친정 맨체스터를 사랑했다" 이적 아쉬움 토로 > 스포츠뉴스

"후회된다" 맨유에 '배신자' 낙인 찍힌 '성골 유스'의 고백 "나는 친정 맨체스터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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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소년 출신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맨유 유소년 출신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친정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맨유 탈퇴 심정을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르나초는 맨유를 떠난 이적 과정이 후회되냐는 질문에 답했다.

가르나초는 “어쩌면 그렇다. 나는 그 구단을 사랑했다. 스페인에서 나를 데려와 아카데미에 넣고 1군까지 올려줬다. 4, 5년 동안 모든 것이 정말 좋았다. 팬들과 경기장 등 나는 모든 곳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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