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우리 결국 강등권이야" 18위 추락한 벼랑 끝 토트넘, '소방수' 데 제르비는 '앙제볼(공격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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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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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토트넘의 소방수로 부임한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튼 사령탑 시절부터 유명한 자신의 복잡한 축구 철학을 선수들에게 전수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판단하에 앙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이 추구한 공격적이고 거침없는 스타일을 재현하고자 한다.
데 제르비 감독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선덜랜드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공을 점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