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서 펄펄' 오현규, 베식타시 입단 후 첫 멀티골…4-2 승리 견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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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1 10:15
베식타시는 11일 오전(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오현규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두 골을 몰아넣어 승리를 견인했다.
오현규가 한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한 것은 헹크 소속이던 지난해 3월 31일 헨트와의 2024-2025 벨기에 주필러리그 챔피언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홈 경기(4-0 승) 이후 1년여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