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베식타시 입단 후 첫 멀티골…팀 승리 앞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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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9:25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무대 입성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 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4대2로 이겼다. 승점 55를 쌓은 베식타시는 리그 4위를 지켰다.
주인공은 오현규였다.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두 골을 몰아쳤다. 전반 33분 침투 패스를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4분에는 쐐기를 박았다.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가장 먼저 낚아채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 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4대2로 이겼다. 승점 55를 쌓은 베식타시는 리그 4위를 지켰다.
주인공은 오현규였다.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두 골을 몰아쳤다. 전반 33분 침투 패스를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4분에는 쐐기를 박았다.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가장 먼저 낚아채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