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승리! 첫 선덜랜드전" '강등 위기' 토트넘 데제르비 감독의 돌발 발언 "난 프랭크X투도르보다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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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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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신임 감독이 강등권 사투중인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고 치를 운명의 첫 경기를 앞두고, 전임자인 토마스 프랭크나 이고르 투도르보다 "더 나은 감독이 아니다"라며 몸을 낮췄다.
이탈리아 출신의 명장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달 31일, 리그 종료까지 단 7경기를 남겨두고 강등권과 '승점 1점 차' 위기 상황에서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11일 17위 웨스트햄이 최하위 울버햄턴을 잡을 경우 18위, 강등권으로 떨어질 절체절명의 위기. 토트넘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잉글랜드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11위' 선덜랜드원정에서 토트넘 데뷔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