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에도 한국 심판은 없다…'역사상 최대 규모, 41명 확대' FIFA 월드컵 심판진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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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3:05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심판진의 활약은 없을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활약할 심판진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FIFA가 발표한 북중미월드컵 심판진에 한국 심판의 이름은 없었다. 한국축구는 지난 1986 멕시코월드컵부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만 한국 심판진은 월드컵 무대에 초청받지 못했다. 한국은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정해상 부심이 대회 심판진으로 활약한 이후 월드컵 본선에서 4개 대회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에서 활약할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