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아침 조깅하다가 '돌연사'…UCL 호령하던 49세 젊은 명장,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 '축구계 애도 물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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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9:5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팀 감독이자 현 폴란드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인 야체크 마기에라가 사망했다. 향년 49세.
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마기에라 코치가 아침 조깅 중 쓰러진 뒤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쓰러진 직후 브로츠와프의 군 임상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폴란드축구협회는 이날 오전 공식 성명을 내고 "깊은 슬픔과 유감을 표하며, 유족의 사생활과 평온을 존중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발표했다. 체자리 쿨레샤 폴란드 축구협회장 역시 개인 성명을 통해 "뛰어난 선수이자 훌륭한 감독, 항상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이었다"며 애도를 표하며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유족의 사생활 보호를 호소했다.
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마기에라 코치가 아침 조깅 중 쓰러진 뒤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쓰러진 직후 브로츠와프의 군 임상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폴란드축구협회는 이날 오전 공식 성명을 내고 "깊은 슬픔과 유감을 표하며, 유족의 사생활과 평온을 존중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발표했다. 체자리 쿨레샤 폴란드 축구협회장 역시 개인 성명을 통해 "뛰어난 선수이자 훌륭한 감독, 항상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이었다"며 애도를 표하며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유족의 사생활 보호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