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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3명인데 한국은 0명"…월드컵 심판 '24% 확대'에도 전멸 굴욕→4회 연속 불명예 "2002 이후 주심 실종" 국제 경쟁력 경고등 > 스포츠뉴스

"중국도 3명인데 한국은 0명"…월드컵 심판 '24% 확대'에도 전멸 굴욕→4회 연속 불명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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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축구계는 자국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함에도 마닝(사진) 심판이 북중미 대회 주심으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부심과 VAR 심판까지 각각 한 명씩 포함돼 총 3명의 심판을 배출했다. 국제대회 참가 여부와 별개로 심판 경쟁력에선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게 현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은 끝내 '휘슬'을 불지 못하게 됐다. 참가국 확대와 함께 심판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지만 그 넓어진 문은 한국엔 열리지 않았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월드컵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엔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총 170명이 선발됐다. 2022 카타르 월드컵보다 24%가량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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