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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듀오', 호흡이 흔들린다? "지나치게 영웅 되려 해…가장 아쉬웠던 모습" > 스포츠뉴스

'최고의 듀오', 호흡이 흔들린다? "지나치게 영웅 되려 해…가장 아쉬웠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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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은 살아났고, LAFC는 완승했다. 그런데 경기 뒤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뜻밖에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였다. 평소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던 파트너가 이날만큼은 욕심에 갇혔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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