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날벼락' 쿠두스 부상 재발, 잠재적 수술 가능성까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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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쿠두스의 전력 이탈 기간이 더 길어진다는 비보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통증이 재발했다"고 밝혔다.
쿠두스는 지난 1월 선덜랜드전 이후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토트넘이 쿠두스의 전력 이탈 기간이 더 길어진다는 비보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통증이 재발했다"고 밝혔다.
쿠두스는 지난 1월 선덜랜드전 이후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