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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 스포츠뉴스

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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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총 170명이 선발됐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 역시 늘어난 만큼, 역대 가장 많은 심판진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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