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은 기적 필요한 상황'…'손흥민 맹활약' LAFC, 5-2로 패해도 북중미 챔스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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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9:35
LAFC와 크루스 아술의 4강 가능 경우의 수/북중미축구연맹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토너먼트 대진표/북중미축구연맹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토너먼트 대진표/북중미축구연맹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크루스 아술을 완파하고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LAFC는 지난 8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을 거뒀다. LAFC는 크루스 아술과의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두 골 차로 패해도 4강에 진출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됐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크루스 아술은 LA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고전 끝에 완패를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