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월드컵 본선 직전 평가전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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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9: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르헨티나가 6월 평가전 2경기를 확정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에 치를 A매치 친선 경기 2경기를 발표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6월 6일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이션 카일 필드에서 온두라스를, 9일 앨라배마주 오번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를 상대한다.
아르헨티나가 6월 평가전 2경기를 확정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에 치를 A매치 친선 경기 2경기를 발표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6월 6일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이션 카일 필드에서 온두라스를, 9일 앨라배마주 오번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