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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3부리거 날벼락! "올여름 리그1 임대갈 수도"…韓 최고 유망주, 어쩌다 이런 일이→"YANG 너무 불쌍해" > 스포츠뉴스

양민혁 3부리거 날벼락! "올여름 리그1 임대갈 수도"…韓 최고 유망주, 어쩌다 이런 일이→"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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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의 성장세가 멈췄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2부 챔피언십으로 임대됐으나 정기적인 출전을 하지 못하면서 임대 결정이 애초에 잘못됐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양민혁의 임대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판단으로 포츠머스에서 복귀시킨 후 코번트리로 재임대 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이적 직후 4경기(FA컵 포함)에 나섰으나 이후에는 아예 경기 명단에서조차 사라졌다. 리그 기준으로는 3경기 29분 출전에 그쳤고, 공격 포인트도 없다. 기회를 통해 성장해야 할 10대 선수에게 가장 치명적인 공백이 찾아온 셈이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의 성장세가 멈췄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2부 챔피언십으로 임대됐으나 정기적인 출전을 하지 못하면서 임대 결정이 애초에 잘못됐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HQ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망한 공격수를 임대 보낸 결정을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구단이 내린 이 결정은 그다지 현명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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