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벤버지 "경쟁률 600대 1 뚫었다" 벤투, 가나 사령탑 선임 '유력'…월드컵 '벼락 출전'할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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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1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울루 벤투(57)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차기 블랙스타즈(가나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가나 축구 전문 '가나사커넷'은 8일(한국시간) "벤투 전 감독이 공석인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의 강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가나축구협회는 새로운 감독을 찾기 위한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가나 대표팀은 오토 아도 감독이 최근 국제 경기에서 연달아 부진한 성적을 거둔 끝에 경질되면서 정식 감독이 없는 상태다. 특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나축구협회는 유능한 후임자를 뽑으라는 거센 압박을 받고 있다.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사령탑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 /AFPBBNews=뉴스1 |
가나 축구 전문 '가나사커넷'은 8일(한국시간) "벤투 전 감독이 공석인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의 강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가나축구협회는 새로운 감독을 찾기 위한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가나 대표팀은 오토 아도 감독이 최근 국제 경기에서 연달아 부진한 성적을 거둔 끝에 경질되면서 정식 감독이 없는 상태다. 특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나축구협회는 유능한 후임자를 뽑으라는 거센 압박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