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벌벌 떠는 멕시코 "8년 전 패배 때문 단단히 벼를 것"…자국 리그 강호 폭격하자 "진짜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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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1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캡틴' 손흥민(34·LA FC)이 멕시코 리그 강호인 크루스 아술을 폭격하자 멕시코 언론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의 상대이자 한국의 스타 손흥민이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득점하며 맹활약했다"고 보도했다.
LAFC는 지난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의 상대이자 한국의 스타 손흥민이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득점하며 맹활약했다"고 보도했다.
LAFC는 지난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