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굴욕 넘어 치욕' 유효슈팅 0, 기대득점 0.17···리버풀, PSG 0-2 패배가 다행 '슬롯도 인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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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9:10
상대가 아무리 디펜딩 챔피언 강팀이라고 해도 리버풀에게 굴욕적인 결과였다. 아르네 슬롯 감독도 0-2 패배가 다행일 정도라고 씁쓸하게 인정했다. 파리생제르맹(PSG)이 안방에서 리버풀에게 굴욕을 안겼다.
PSG는 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의 선제 결승 골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 골을 엮어 리버풀에 2-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UCL 우승을 차지했던 PSG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오는 15일 리버풀 원정 경기로 치르는 2차전에서 한 골 차로만 패해도 4강에 올라 대회 2연패 꿈을 이어갈 수 있다.
PSG는 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의 선제 결승 골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 골을 엮어 리버풀에 2-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UCL 우승을 차지했던 PSG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오는 15일 리버풀 원정 경기로 치르는 2차전에서 한 골 차로만 패해도 4강에 올라 대회 2연패 꿈을 이어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