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움→첫 필드골…몰아치기 능력 과시한 '33세 골잡이'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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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3:50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서 마수걸이 필드골
골 넣은 뒤 '블라 블라 블라' 읊조리며 세리머니
골 넣은 뒤 '블라 블라 블라' 읊조리며 세리머니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스트라이커' 손흥민(33)이 꽉 막혔던 필드골의 혈을 뚫어내고 본격적인 득점 사냥의 서막을 알렸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 결승 골을 뽑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