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 터졌다…LA FC 3-0 대승 견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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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3:15
LA FC 손흥민이 8일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골 가뭄에 시달렸던 LA FC 공격수 손흥민이 올해 첫 필드골을 터뜨려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3-0 대승을 견인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0분 자신에게 찾아온 첫 번째 기회를 골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