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커브 NO" 손흥민 49일만 '시즌 2호골 폭발'…월드컵 상대 멕시코 자원과 겨뤄 웃었다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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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3:05
| LAFC 손흥민이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크루즈 아슬(멕시코)과 홈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LA=AFP연합뉴스 |
| 사진 | LA=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이 고대하던 시즌 첫 필드골이자 2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프’ 크루즈 아슬(멕시코)을 상대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역습 과정에서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을 파고들어 낮게 깔아 찼다. 이때 손흥민이 골문 앞으로 달려들며 왼발로 차 넣었다. 시즌 2호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