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터졌다…북중미컵서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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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1:5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인 손흥민이 올해 마수걸이 필드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선제골을 넣었다.
역습 찬스에서 티모시 틸만이 상대 오른쪽 지역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쇄도하던 손흥민이 미끄러지며 차 넣었다.
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선제골을 넣었다.
역습 찬스에서 티모시 틸만이 상대 오른쪽 지역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쇄도하던 손흥민이 미끄러지며 차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