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 스포츠뉴스

'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스포츠뉴스 0 300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40901000546700035161.jpg
LA FC SNS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도움'으로 살아난 손흥민(LA FC)이 무대를 북중미로 옮긴다.

LA FC는 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스 아술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을 치른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CONCACAF이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으로 총 27개 구단이 모여 북중미 대륙 클럽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유럽으로 치면 유럽챔피언스리그, 아시아로 치면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해당하는 대회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4-2-3-1 카드를 꺼내들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2선에는 티모시 틸만-다비드 마르티네스-드니 부앙가가 자리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마티외 슈아니에르-마크 델가도가 포진한다. 포백은 세르지 팔렌시아-라이언 포티어스-은코시 타파리-에디 세구라가 맡았다.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