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 감독, 여름 MLS 이적 앞둔 그리즈만에게 공개 애정 표현 "나는 너를 사랑한다" 작별 앞둔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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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5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여름 이적을 앞둔 앙투안 그리즈만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FC바르셀로나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경기를 하루 앞둔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서 그리즈만을 향해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깊은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올랜도 시티로 이적할 예정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두 번째 시간을 포함해 총 10시즌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