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 미친 선방쇼' 아르테타 '환상 용병술'···아스널, 하베르츠 결승골 스포르팅 꺾고 UCL 4강행 성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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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5
아스널이 골키퍼 다비드 라야의 환상적인 선방쇼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용병술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스포르팅 CP를 1-0으로 제압했다. 2차전은 16일 아스널의 홈에서 펼쳐진다.
아스널은 볼 점유율에서 57%로 앞섰지만, 홈에서 강력한 스포르팅의 공세에 고전했다. 슈팅은 오히려 스포르팅이 11개로, 7개의 아스널보다 많았다.
아스널은 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스포르팅 CP를 1-0으로 제압했다. 2차전은 16일 아스널의 홈에서 펼쳐진다.
아스널은 볼 점유율에서 57%로 앞섰지만, 홈에서 강력한 스포르팅의 공세에 고전했다. 슈팅은 오히려 스포르팅이 11개로, 7개의 아스널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