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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FC서울 남지" 김기동 감독 말이 맞았다…린가드, 최하 평점 굴욕→9경기 무승 속 비판 폭발 "영원한 유망주가 딱 들어맞는 표현"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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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FC서울 남지" 김기동 감독 말이 맞았다…린가드, 최하 평점 굴욕→9경기 무승 속 비판 폭발 "영원한 유망주가 딱 들어맞는 표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에서 혹독한 평가 속에 고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인터나시오날에게 0-1로 패배한 이후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합류 이후 린가드는 줄곧 주요 비판 대상 중 하나였다"고 보도했다.

코린치안스는 6일 오전 7시 30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네오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브라질 세리에A 10라운드에서 인터나시오날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코린치안스는 리그 16위까지 추락하며 깊은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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