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그립겠다' 린가드, 단 2경기 뛰고 "가장 평범한 선수"…최악 평가→힘겨운 브라질 생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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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7:00
브라질 코린치안스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 사진=로이터 연합뉴스최근 영국 매체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시절을 돌아본 린가드. 사진=린가드 SNS
기다림은 없다. 브라질에서 단 2경기를 소화한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에게 혹평 세례가 쏟아지는 형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는 인테르나시오날에 0-1로 패배했다. 언론은 물론, 관중석에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면서 “팀 리더인 멤피스 데파이가 비판의 대상 중 하나이며 린가드도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팬은 소셜미디어(SNS)에 “린가드는 항상 이랬다. 가장 평범한 선수”라는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기다림은 없다. 브라질에서 단 2경기를 소화한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에게 혹평 세례가 쏟아지는 형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는 인테르나시오날에 0-1로 패배했다. 언론은 물론, 관중석에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면서 “팀 리더인 멤피스 데파이가 비판의 대상 중 하나이며 린가드도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팬은 소셜미디어(SNS)에 “린가드는 항상 이랬다. 가장 평범한 선수”라는 날 선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