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기계' 뮌헨 케인, 마드리드에 떴다…부상 털고 원정길 합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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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5:55
부상을 털어낸 '득점 기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 출격을 준비한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지난 3월 A매치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당했던 케인은 이후 일본과의 평가전에 결장하고 소속팀 복귀 후에도 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우려를 자아냈으나, 이번 마드리드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지난 3월 A매치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당했던 케인은 이후 일본과의 평가전에 결장하고 소속팀 복귀 후에도 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우려를 자아냈으나, 이번 마드리드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