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레알 함께 부수자" 부상 지운 케인, 뮌헨 훈련 정상 소화 '포착'…UCL 레알전 "출전 …
스포츠뉴스
0
2422
04.07 12:3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부상을 털고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전 준비도 마쳤다.
뮌헨은 오는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 나선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7일 "케인이 레알과의 UCL 맞대결을 앞두고 월요일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으며, 화요일 경기에 출전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 해리 케인이 팀 훈련 중 몸을 풀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뮌헨은 오는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 나선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7일 "케인이 레알과의 UCL 맞대결을 앞두고 월요일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으며, 화요일 경기에 출전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