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랑은 잘 안 맞았어"…이제 와서 밝히는 비하인드 "이젠 행복해! 레알과 재계약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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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오래 남을 것이라 밝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레알에 수년 동안 머물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전임 감독이었던 사비 알론소 감독과 교감이 없었다고 솔직히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이자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알에 새롭게 부임한 알론소 감독과 관계가 좋지 않았다. 비니시우스는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알론소 감독이 팀에 계속 남는다면,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달한 바 있다. 끝내 알론소 감독이 레알을 떠났다.
